서비스 소개
해외 출장이 빈번한 기업일수록 현지 물가 수준에 맞춘 현실적인 출장 여비 설계가 필수적입니다. 출장비가 부족하면 업무 몰입도가 저하되고, 반대로 과다하면 회사의 예산 낭비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적정한 출장비는 어떻게 책정할 수 있을까요? 합리적인 출장비 책정의 핵심 요소를 고려하여 설계하여야 합니다.
- 현지 물가 기반의 실비 파악: 전 세계 주요 도시별 실제 생활 물가를 반영한 객관적 데이터 확보
- 지출 기준의 표준화: 명확한 규정화를 통해 임직원 간 형평성을 유지하고 예산 예측 가능성 제고
머서(Mercer)는 매년 2회, 전 세계 400여 개 도시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현지 물가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식료품(우유, 쌀), 서비스(세탁비), 의류, 외식비 등 10개 카테고리 200여 가지 품목을 가격대별(Low, Mid, High)로 조사하여 가장 정교한 소비 비용 예측치를 제공합니다.
머서의 물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의 출장 목적과 기간에 따라 네 가지 최적화된 기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Standard: 가장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출장비 기준
- Business Travel: 3주 미만의 단기 방문 및 일반 출장에 최적화된 기준
- Hotel Stay: 3주~3개월 미만의 장기 출장자를 위한 체류 특성 반영
- Apartment Stay: 3개월~1년 미만의 단기 파견 및 준거주 형태에 적합한 기준
또한, 회사의 예산 정책 및 임직원 직급에 따라 여비의 수준을 세분화하여 설계할 수 있습니다.
- Low : 슈퍼마켓 이용 기준과 3성급 호텔 숙박비
- Medium : 일반 백화점 이용 기준과 4성급 호텔 숙박비
- High : 프리미엄 부티크 이용 기준과 5성급 호텔 숙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