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소개
1. 서비스 내용
본 서비스는 미국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통관·관세·원산지 전반을 미국 세관 감사(Audit) 기준에서 사전에 점검하는 종합 진단 컨설팅입니다.
• 수출 전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는 지점만 선별합니다.
• HS 분류, 원산지 판단, 가격 구조, 제출 서류의 정합성을 함께 진단합니다.
• “사후 해명”이 아니라 합리적 주의의무(Reasonable Care)를 입증할 수 있는 사전 관리 구조를 만듭니다.
2. 프로세스 / 방법
단계 기업이 해야 할 것 수행기관이 하는 일 기업이 얻게 되는 결과
1단계 수출 구조 개요 제공 전체 구조 파악 점검 범위 확정
2단계 주요 품목 자료 제공 HS·원산지·가격 진단 리스크 후보 도출
3단계 통관·서류 자료 협조 서류 정합성 점검 취약 지점 식별
4단계 - Audit 관점 평가 고위험·저위험 구분
5단계 - 종합 진단 보고 사전 대응 방향 확보
3. 기대효과
• “괜찮을 것 같다”가 아니라 “이 부분은 지금 고쳐야 한다”는 판단 기준 확보
• 미국 세관 감사 발생 시 사전 관리 노력(Reasonable Care)을 설명할 수 있는 근거 확보
• 불필요한 전체 수정이 아닌 리스크가 큰 부분만 집중 관리 가능
4. 유의 사항
• 본 서비스는 사전 진단 성격이며, 개별 사안의 실행 대응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제공 자료 범위에 따라 분석 깊이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진단 결과에 따라 후속 서비스(OAC, Advance Ruling, CBP 대응 등)가 연계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