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소개
성공적인 해외 사업의 핵심은 우수 인력 파견과 그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 조성에 있습니다. 특히 물가와 환율 변동이 심한 상황에서, 현실을 반영한 합리적인 수당 지급은 주재원의 동기부여를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적정 수당 책정을 위한 요소
- 소비 패턴 기반의 생활비 예측: 단순 물가 지수가 아닌, 주재원의 실제 소비 패턴을 반영한 정밀한 격차 측정
- 가족 구성원 고려: 단신 부임 여부 및 동반 가족 수에 따른 가구별 맞춤형 생활비 산출
- 시의성 있는 환율 적용: 최신 환율 정보 또는 기업 내부 규정에 최적화된 환율 지표 반영
많은 기업이 주재원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수당을 인상하곤 합니다. 하지만 객관적 근거 없는 보상은 비용의 과다 집행을 초래하고, 수당의 적정성 판단을 어렵게 합니다. 머서(Mercer)의 글로벌 데이터를 활용하면 비용 효율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재원의 심리적 수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미 국내 20대 대기업 대다수가 채택하고 있는 머서 지수는 주재원 사회에서 '공정함'의 척도로 통용됩니다. 그동안 비용 부담으로 데이터 활용이 어려웠던 중견·중소기업을 위해, 이번 바우처 지원 사업을 통해 할인된 금액으로 주재원 수당 설계를 제공합니다.
Mercer의 강력한 데이터 인프라
- COL(생계비): 400여 도시의 식료품·외식비 등 200여 품목 물가 데이터 (연 2회 업데이트)
- QOL(삶의 질): 정치·경제·환경 등 10개 영역 분석을 통한 지역별 위험도 산출
- Housing(주거비): 현지 주재원 밀집 지역의 옵션별 임차 데이터
맞춤형 3대 필수 수당 제안
- 생계비 수당: 파견자 연봉과 한국-현지 간 실제 물가 격차를 반영한 수당
- 오지 수당: 삶의 질(QOL) 차이를 분석하여 정량화한 위험/환경 보상 수당
- 주거 지원금: 실거주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주거비 한도 가이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