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 |
첫째, 독일 현지 주요 상권 기반의 행사 기획 및 인프라 구축: 현지 유동인구 분석을 통한 최적의 베뉴(Venue) 선정 및 브랜드 감성을 극대화한 전략적 VMD(판매/전시 공간)를 조성합니다.
둘째, 전문 인력을 활용한 안정적인 현지 운영 및 세일즈 지원: 언어 및 현지 문화에 능통한 통역원과 전문 운영 요원을 배치하여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고 고객 응대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셋째, 타깃 바이어 매칭 및 1:1 비즈니스 상담 기회 제공: 참여 기업의 제품군에 최적화된 독일 현지 바이어를 발굴·초청하여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층 상담 환경을 조성합니다.
(항공수입 물류비, 제품구매비 및 수출입 관련 제반비용은 실비로 정산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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